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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출원-심사청구 상표나 디자인과 달리, 특허와 실용신안은 심사청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심사청구 심사청구는 말 그대로 출원에 대해 "심사관"이 "등록 여부"를 심사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즉, 심사청구를 하지 않으면, 심사관은 출원 후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특허 가능성이 있는지 심사하지 않는다. 보통의 특허출원은 심사청구와 동시에 진행된다. 출원은 등록 받으려고 하는 것인데, 당연히 심사청구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수 있다. 실제로 출원 중 심사청구를 하지 않는 출원은 소수이다. 심사청구를 하지 않는 경우는 다양하지만 크게는 1. 출원 번호만이 필요한 경우이거나, 2. 추후 우선권주장 출원을 대비한 원출원인 경우이다. 1번의 경우, 출원번호 만이 필요한 특수한 상황이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2019. 12. 15.
좋은 특허사무소 찾기 좋은 특허사무소 찾기 보통 특허 출원은 특허 사무소 또는 특허 법인 등을 통해 진행한다. 개인이 직접 출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허 명세서 등의 작성 요건을 갖추지 못해 결국 거절되거나, 최악의 경우 본인의 기술만 공개되고 특허 등록을 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물론 특허 사무소에 가서 의뢰한다 하더라도 등록을 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지만, 적어도 발명 자체의 문제가 아닌 기재불비 등의 부수적인 문제들로 등록 받지 못하는 문제를 최대한 예방할 수 있다. 설명하기에 앞서, 특허사무소에서 특허서류, 즉 명세서의 작성은 변리사가 아닌 명세사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변리사는 작성된 명세서를 컨펌하기 때문에, 좋은 명세사를 만나는 것 또한 특허출원에서 중요한 요소라 볼 수 있다. 좋은 .. 2019. 12. 14.
순천 풍미통닭, 여수 꽃돌게장 1번가 후기 여수, 순천 여행간다고 하니까 제일 먼저 추천해주던 풍미통닭 마늘통닭으로 유명한 곳이고, 3대천왕에도 나왔고.. 뭐 알사람은 다 아는 곳인 듯 차를 타고 갔는데 주차가 좀 힘든 편인 듯 하다. 주변 골목길에 어찌어찌 차를 대긴 했는데 차 가지고 갈 사람들은 참고하는게 좋을 것 같음 생각보다 좁고 테이블도 몇개 되지 않는다. 우리가 들어갔을때는 몇 명 없었는데 먹다보니 손님이 몰아쳐서 나올때쯤엔 테이블이 거의 꽉참 메뉴 중에 마늘통닭+주먹밥+음료수 세트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다. 기본 반찬 세팅은 치킨무, 케요네즈 샐러드, 마늘소스, 양념소스, 김치가 끝 그리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단무지 들어간 주먹밥 통닭 외에는 전부 평범했음 그리고 생각보다 금방 나온 마늘통닭 잠시 사진찍을 시간을 주시고, 직원분이 조.. 2019. 12. 13.
에쉬레, 루어팍, 이즈니, 페이장 브레통 4종 버터 비교 에쉬레(왼쪽 위), 루어팍(왼쪽 아래), 이즈니(냉동실에 있던것), 페이장 브레통(오른쪽)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일단 4종을 구매해서 먹어보았다. 베이킹을 안하기 때문에, 빵에 발라먹거나 요리에 넣을 목적으로 모두 가염으로 구매하였다. 버터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빵집에서 바게트 하나를 사고, 집에 가서 버터 4종을 깔아놓고 시식회를 진행하였다. 제대로 한번 비교해보겠다는 심정으로, 물로 입을 헹궈가면서 하면 되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결국 그날은 아무런 결론도 얻지 못했다. 80% 이상이 지방인 버터를 먹으면서 물로 입을 헹군다고 기름기가 빠져나갈리가 없는데.. 그걸 간과했으니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버터 네종을 먹다 보니 그 맛이 그 맛이 되어서, 다.. 2019. 12. 12.